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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News 사용설명서

AI가 평범한 업무일지를 진짜 신문 기사로 바꿔주는 시스템
게다가 저작권 · 광고법 · 개인정보까지 자동으로 검사해줍니다.

11 개 한국 미디어 법규
자동 검사
15 종 경고 플래그
자동 감지
8 장까지 이미지
병렬 분석
~10초 평균 생성 시간
(이미지 포함)

📰 WorkNews는 무엇인가?

WorkNews는 직원 누구나 자기가 작성한 일상적인 업무일지를 입력하면, AI(Google Gemini 2.5 Flash)가 그것을 인터넷 신문에 바로 게재할 수 있는 수준의 기사로 바꿔주는 시스템입니다.

그냥 GPT에 "기사로 써줘"라고 시키는 것과 다른 점:

🏆 왜 이걸 써야 하는가? — 8가지 핵심 장점

1. 10초 만에 기사 한 편

기자가 일지 보고 기사 쓰는 데 30분~1시간 걸리는 작업을 평균 7~10초에 끝냅니다. 이미지 8장까지 동시 분석해도 같은 시간.

🛡️

2. 컴플라이언스 자동 검열

저작권법·상표법·표시광고법·약사법·자본시장법·유사수신·언론중재법·정보통신망법·개인정보보호법·청소년보호법·식품위생법 11개 법규를 자동으로 검사합니다.

3. 불법 콘텐츠 즉시 차단

카지노·도박·마약·보이스피싱·원금보장 같은 명백한 불법 표현이 발견되면 AI 호출 자체를 막아서 비용도 절감하고 법적 위험도 차단합니다.

🖼️

4. 이미지 저작권까지 분석

업로드된 이미지의 EXIF 메타데이터를 읽어 출처를 추정하고, AI Vision으로 워터마크·유명인·캐릭터·브랜드 로고를 식별합니다. 무료 조합으로 약 70% 커버리지.

🔒

5. 개인정보 자동 마스킹

업무일지에 실수로 적힌 주민번호·전화번호·이메일·계좌번호 등을 AI에 보내기 전에 자동 마스킹합니다. AI도 못 보고, 기사에도 안 나옵니다.

🎯

6. 제목 3종 동시 제안

검색 최적화용(SEO), 클릭 유도용(CTR), 공식 발표용(보도자료) 세 가지 톤의 제목을 한 번에 받아서 상황에 맞게 골라 씁니다.

🔍

7. 원본 일지 ↔ 기사 매핑

기사의 각 문단이 원본 일지의 어느 표현에서 나왔는지 역추적됩니다. 편집장이 "이거 어디서 나온 말이냐"고 물으면 클릭 한 번에 출처가 나옵니다.

✏️

8. 실시간 편집 + 초안 저장

AI 결과를 그대로 쓸 필요 없습니다. 리치 에디터로 즉석 수정한 뒤 서버에 기사 초안으로 저장해두면 나중에 이어서 작업 가능.

🚀 5분 만에 첫 기사 만들기

  1. ① 메인 페이지 접속

    https://worknews.neuralgrid.kr 으로 들어갑니다.

  2. ② 업무 제목 입력

    예: "분기별 마케팅 회의 진행"

  3. ③ 업무 내용 입력 (에디터)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자유롭게 적습니다. 최소 10자 ~ 최대 8,000자.

    💡 자세히 적을수록 기사 품질이 좋아집니다.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왜/어떻게(육하원칙) 포함하면 최고.

  4. ④ (옵션) 이미지 첨부

    에디터 툴바의 🖼️ 버튼 또는 「첨부 이미지」 영역에 드래그&드롭. 최대 8장 / 장당 8MB.

  5. ⑤ 「AI 기사 생성」 클릭

    7~10초 대기. 좌측에 결과가 나타납니다.

  6. ⑥ 결과 확인 & 사용

    제목 3개 중 하나 클릭 → 본문 검토 → 「📄 기사 본문 복사」 또는 「💾 기사 초안으로 저장」

① 업무일지 입력 — 항목별 가이드

항목필수?설명 & 예시
회사 정식명 선택 내부 메타 참조용 회사명. 기본값 「주식회사000」 — 실제 회사명으로 바꿔서 입력하세요. (예: "주식회사 알파스타그룹")
⚠️ v1.2부터 이 값은 기사 본문·제목·부제·바이라인 어디에도 노출되지 않습니다. AI는 회사명 대신 사건·행사·제품명을 주어로 사용합니다. (초안 저장 시 메타데이터로만 기록)
작성자 직책 선택 예: "기획팀 매니저", "마케팅 담당자".
기자명 선택 해당 기업 소속 기자(=작성자)의 바이라인. 기사 끝에 · ○○○ 기자 형태로 그대로 노출됩니다.
⚠️ 주민번호·전화번호·이메일 등은 적지 마세요(자동 마스킹되지만 불필요).
업무 일자 선택 기사 발행일에 반영. 비우면 오늘 날짜.
기사 톤 필수 보도형 (기본 · 일반 뉴스 톤) / 공식발표형 (보도자료 표준) / 소프트형 (친근·가독성) 중 택1.
업무 제목 필수 한 줄 요약. AI가 이 제목을 단서로 기사 제목 3종을 제안.
업무 내용 필수 10자 이상 ~ 8,000자 이하. 리치 에디터 사용 가능 (다음 섹션 참고).
핵심 포인트 선택 쉼표로 구분. AI가 본문에 반드시 포함시킬 키 메시지.
예: "신제품 출시, 50명 참석, Q3 매출 30% 증가"
카테고리 필수 기업동향 / 신제품 / 인사 / 행사 / 기술 / 사회공헌 등.
본문 길이 목표 필수 400 ~ 3,000자 설정 가능(100자 단위). 기본 800자. 기술·심층 분석 기사는 1,800~3,000자 권장.
SEO 키워드 선택 쉼표로 구분. 검색 유입 노릴 단어. 예: "AI, 인공지능, 스타트업"
발언 인용 포함 선택 체크하면 "관계자에 따르면..." 형식의 인용문이 본문에 자동 삽입됨.

② 리치 에디터 사용법 (Quill 2.x)

「업무 내용」 입력란은 단순 텍스트가 아닌 워드 수준의 서식 편집기입니다.

툴바 기능

제목 스타일
H1/H2/H3 헤더 선택
글자 크기
작게/보통/크게/매우크게
B I U S
굵게/기울임/밑줄/취소선
🎨 색상
글자색 + 배경색
1. •
번호 목록 / 불릿 목록
"
인용문 블록
</>
코드 블록
🔗
링크 삽입
🖼️
이미지 업로드 (서버 저장)
🎥
YouTube/Vimeo URL 임베드

서식 제거

특별한 점

③ 이미지 첨부 — AI Vision 자동 분석

업로드한 이미지는 단순히 첨부되는 게 아니라, AI가 직접 보고 기사 내용에 반영합니다.

업로드 방법 3가지

  1. 🖱️ 에디터 툴바 🖼️ 버튼 클릭 → 파일 선택
  2. 📋 클립보드에서 Ctrl+V로 붙여넣기 (스크린샷 OK)
  3. 🎯 「첨부 이미지」 영역에 드래그&드롭

제약 조건

AI가 이미지로 하는 일

🎯본문 작성에 반영 — 현장 분위기, 인원수, 객체 등을 묘사에 활용
📝캡션 자동 생성 — "신제품 발표 현장" 같은 10~40자 캡션
📍본문 단락 안에 자동 배치 — 가장 관련된 문단 바로 뒤
🛡️저작권 검사 — EXIF + Vision으로 워터마크/유명인/캐릭터/로고 식별

④ 기사 옵션 설정 —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나

기사 톤별 차이

📋 보도형 (기본)

"~로 알려졌다", "~밝혔다" 같은 객관적 어조. 사실 전달이 목적인 일반 뉴스 톤. 대부분의 기사에 적합한 기본값.

📢 공식발표형

보도자료 표준 톤. "○○사는 ···을 발표했다" 같은 공식 공시 느낌. IR·대규모 보도·계약 체결 발표에 적합.

💬 소프트형

친근하고 가독성 높은 톤. 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으며, SNS·블로그·사내보 용도로 적합.

본문 길이 가이드

폼에서 400 ~ 3,000자 사이로 100자 단위 설정 가능합니다. AI는 목표값을 기준으로 자동 분량을 맞춥니다(± 200자).

⑤ AI 변환 결과 — 화면 구성 설명

AI가 응답하면 우측 패널에 다음 섹션들이 순서대로 나타납니다:

  1. 🎯 제목 후보 3종 — 클릭으로 선택. 본문 위 큰 제목이 바뀝니다.
    검색용 / 클릭유도형 / 공식발표형 각 1개
  2. 📰 기사 본문 — 리드 + 본문 + 인용 + 마무리. 흰색 신문 스타일.
    본문 안에 이미지가 자동으로 배치됨
  3. 🏷 태그 & 메타 — SEO 태그, 카테고리, 예상 읽기 시간, 글자수
  4. 🛡️ 컴플라이언스 검토 — 종합 위험도 0~100점 (다음 섹션 참고)
  5. ⚠️ 검수 경고 — 기밀가능성/사실확인필요 등 보도윤리 플래그
  6. 📋 법규별 상세 검토 — 8개 법규 카테고리 ✓/⚠️ 그리드
  7. 🖼️ 이미지 저작권 검사 — 각 이미지별 EXIF + Vision 상세 (이미지 첨부 시만)
  8. 🔍 원본 일지 매핑 — 기사 문단 ↔ 일지 표현 추적

⑥ 컴플라이언스 검토 — 위험도 0~100점

기사 발행 전에 전체 위험도를 한눈에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화면입니다.

0~19점

🟢 안전 (safe)

발행해도 무방한 수준. 별도 검토 불필요.

20~49점

🟡 주의 (caution)

경미한 검토 권장. 광고법 표현, 출처 모호 등 경량 이슈.

50~79점

🟠 경고 (warning)

발행 전 반드시 법무 검토 필요. 의료/투자/저작권 의심.

80~100점

🔴 위험 (danger)

발행 비권장. 표현 수정 필수. 불법 콘텐츠 감지 시 100점.

점수는 어떻게 산정되나?

⑧ 이미지 저작권 검사 — EXIF + AI Vision (자랑할만한 핵심 기능)

🎯 이 기능은 다른 어떤 AI 기사 생성기에도 없는 WorkNews만의 강점입니다. 이미지를 첨부하면 두 가지 무료 검사를 병렬로 수행합니다.

A. 📸 EXIF 메타데이터 분석

이미지 파일에 박혀있는 정보를 읽어 출처를 추정합니다.

self_taken iPhone, Galaxy, Canon, Sony 등 카메라로 직접 촬영 → 위험 낮음
⚠️ stock_suspected Copyright/Artist 필드 존재, Getty/Shutterstock/연합뉴스 흔적 → 위험 높음
✏️ edited Photoshop 등 편집 도구만 흔적 있고 카메라 정보 없음 → 출처 확인 필요
🚫 stripped EXIF 자체가 제거됨 → SNS/메신저 경유 가능성 (출처 불명)
unknown 단서 부족

B. 🤖 Gemini Vision 7가지 저작권 신호 검사

🏷️워터마크/로고 — Getty, Shutterstock, 연합뉴스, AP, Reuters, 뉴시스 등
👤유명인/공인 인물 — 정치인, 아이돌, 배우, 운동선수 (퍼블리시티권 검토)
🎭저작권 캐릭터 — 디즈니, 픽사, 마블, 지브리, 포켓몬, 산리오 등
🖼️예술 작품 — 회화, 조각, 영화 포스터, 음반 커버
™️브랜드 로고/상표 — 정부기관·대기업 로고 자동 식별
📷스톡 사진 스타일 — 너무 잘 정돈된 모델/배경 감지
📰보도 사진 스타일 — 통신사 사진 특유의 구도

실제 검출 사례

📸 사례: iPhone으로 찍은 행사 사진 + Photoshop으로 자른 이미지

EXIF: iPhone 15 Pro, Adobe Photoshop 26.8
       → source_type: self_taken (자가 촬영)

Vision 자동 식별:
  ✅ has_brand_logo: true
     → "KOREA NATIONAL RAILWAY (국가철도공단) 로고"
  ✅ has_copyrighted_character: true
     → "역장/차장 캐릭터"
  overall_risk: low

종합 risk_score: 51 → 🟠 경고 (상표권 검토 필요)

⑨ 차단 화면이 떴을 때

일부 입력은 AI에게 보내기도 전에 백엔드에서 즉시 차단됩니다. 이때 빨간 차단 배너가 표시됩니다.

차단되는 경우

대처법

  1. 차단 배너에 감지된 표현이 카테고리별로 표시됩니다.
  2. 해당 단어를 수정하거나 제거합니다.
  3. 정상적인 보도라면 출처·근거를 명시하면 통과될 수 있습니다.
  4. 예: "○○ 카지노 사기 사건 보도" → "○○ 사행성 영업 의혹 보도 (경찰 조사 진행)"

⚠️ 차단된다는 것은 비용을 절감하면서 동시에 법적 위험을 사전 차단한다는 뜻입니다. Gemini API 호출이 일어나지 않아 추가 요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⑩ 기사 초안 저장 · 복사 · 편집

3가지 활용 방법

📋 JSON 복사

기사 전체를 JSON 형식으로 클립보드에 복사. 외부 CMS·DB로 옮길 때 유용.

📄 기사 본문 복사

제목 + 본문을 일반 텍스트로 복사. 워드프레스나 CMS에 바로 붙여넣기.

💾 기사 초안으로 저장

서버에 영구 저장. 새로고침해도 사라지지 않으며, 좌측 하단 「저장된 초안」 리스트에서 언제든 불러올 수 있습니다.

저장된 초안 리스트 (좌측 하단)

기사를 「💾 기사 초안으로 저장」하면 좌측 입력 카드 하단의 「💾 저장된 초안」 패널에 해당 초안이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페이지를 새로고침하거나 다른 날 다시 접속해도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리스트에 표시되는 정보:

리스트에서 할 수 있는 동작

🖱️항목 클릭 — 우측 결과 패널에 해당 초안을 다시 불러옴 (제목 후보·본문·이미지·법규 검토 모두 복원)
🗑️휴지통 아이콘 — 해당 초안을 영구 삭제 (확인 다이얼로그 표시 · 되돌릴 수 없음)
🔄새로고침 버튼 — 패널 헤더 우측. 다른 기기/탭에서 저장한 최신 초안을 다시 받아옴
📌현재 보고 있는 초안은 시안 색 테두리로 강조됨 (active 상태)

본문 인라인 편집

기사 본문을 클릭하면 Quill 에디터로 직접 수정할 수 있습니다. AI 결과를 그대로 안 쓰고 일부만 다듬어 쓰는 경우 매우 편리합니다.

⚠️ 저장 위치 / 보존 정책

💡 더 좋은 기사를 뽑는 9가지 팁

  1. 1️⃣ 육하원칙을 일지에 다 넣어라

    누가/언제/어디서/무엇을/왜/어떻게 — 6개가 다 있으면 AI가 가장 풍부한 기사를 씁니다.

  2. 2️⃣ 숫자를 구체적으로 적어라

    "많이 참석" ❌ → "약 120명 참석" ✅ — 숫자는 기사에 그대로 살아남습니다.

  3. 3️⃣ 핵심 포인트를 따로 명시해라

    본문에 묻혀있는 핵심을 「핵심 포인트」 필드에 별도 입력하면 강조됩니다.

  4. 4️⃣ 현장 사진을 첨부해라

    iPhone/Galaxy로 직접 찍은 사진 1~3장이 있으면 기사 품질이 눈에 띄게 좋아집니다.

  5. 5️⃣ 절대 표현은 피해라

    "최고", "유일한", "100%" 같은 표현은 광고법 플래그가 자동으로 떠서 위험도가 오릅니다.

  6. 6️⃣ 의료/투자 효능 단정은 금지

    "완치", "원금 보장" 같은 표현은 차단됩니다. "임상에서 ~ 관찰됨" 같은 출처 명시 표현으로 바꾸세요.

  7. 7️⃣ 본명 대신 직책으로

    "홍길동 부장" ❌ → "기획팀 부장" ✅ — 개인정보 마스킹이 자동 작동하지만 처음부터 직책으로 쓰는 게 안전.

  8. 8️⃣ 인터넷 다운로드 이미지는 자제

    구글에서 받은 이미지는 EXIF가 제거되어 있어 저작권 위험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직접 촬영 권장.

  9. 9️⃣ 기사 톤을 목적에 맞게 골라라

    홈페이지 공지 = 공식발표형 제목, 네이버 노출 = 검색용 제목, SNS 공유 = 클릭유도형 제목.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입력한 업무일지는 외부 AI 서버에 그대로 전송되나요?

A. 아니요. 개인정보 마스킹이 먼저 적용된 뒤 Gemini API로 전송됩니다. 주민번호/전화번호/이메일/계좌번호 등은 AI도 못 봅니다. 또한 불법 콘텐츠가 감지되면 AI 호출 자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Q. 생성된 기사가 100% 사실인가요?

A. 아닙니다. AI는 입력된 일지를 바탕으로 기사 형식으로 재구성할 뿐입니다. 숫자·고유명사·인용 등은 반드시 사람이 최종 검수해야 합니다. 이를 돕기 위해 「원본 일지 매핑」 섹션에서 각 문단의 출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같은 일지로 여러 번 생성하면 결과가 똑같나요?

A. 아닙니다. AI temperature 설정으로 약간의 변주가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재생성하셔도 됩니다.

Q. 위험도 100점이 나왔는데 발행해도 되나요?

A. 강력히 비권장합니다. 100점은 보통 불법 콘텐츠가 감지된 경우입니다. 표현을 수정하지 않으면 법적 위험이 매우 큽니다. 정상적인 보도라면 사실 관계와 출처를 명시해 표현을 다듬어주세요.

Q. 이미지 저작권 검사가 "위험 없음"이라고 했는데 정말 안전한가요?

A. 약 70% 커버리지입니다. EXIF + AI Vision으로 대부분의 명백한 위험은 잡지만, 완벽한 출처 추적은 역이미지 검색(별도 유료 서비스)이 필요합니다. 최종 책임은 게재자에게 있으므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Q. 기사 길이가 설정한 것보다 짧거나 길어요.

A. AI는 「본문 길이 목표」를 참고하지만 절대값은 아닙니다. 입력 일지가 너무 짧으면 AI도 늘리는 데 한계가 있고, 길게 설정해도 사실 없는 부풀리기는 의도적으로 자제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Q. 모바일에서도 잘 작동하나요?

A. 네. 반응형 디자인으로 스마트폰에서도 모든 기능이 작동합니다. 이미지 카메라 촬영 → 즉시 첨부도 가능합니다.

Q. 데이터는 얼마나 보관되나요?

A. 입력한 업무일지는 생성 즉시 메모리에서 처리되고 폐기됩니다. 업로드한 이미지는 /uploads 디렉토리에 저장됩니다. 「기사 초안으로 저장」을 누른 경우에만 서버에 영구 보관됩니다.

Q. 에러가 나거나 응답이 안 와요.

A. 보통 다음 중 하나입니다:
① Gemini API 일시 장애 → 잠시 후 재시도
② 입력이 너무 짧음 (10자 미만) 또는 너무 김 (8000자 초과)
③ 이미지 파일이 8MB 초과 또는 형식 미지원
④ 인터넷 연결 불안정
새로고침 후 다시 시도해도 안 되면 헤더의 「● 점검 중」 배지를 확인하세요.

⚙️ 기술 스택 & 보안

🧠 AI 엔진

  • Google Gemini 2.5 Flash
  • Multimodal (텍스트 + 이미지)
  • JSON 응답 모드 (구조화)
  • thinkingBudget: 0 (속도 우선)

💻 백엔드

  • Node.js 20 + Express
  • PM2 프로세스 관리
  • multer 파일 업로드
  • exifr EXIF 파서

🎨 프론트엔드

  • Vanilla JS (의존성 최소화)
  • Quill 2.x 리치 에디터
  • 다크 테마 UI
  • 반응형 디자인

🔒 보안

  • HTTPS (Let's Encrypt)
  • PII 자동 마스킹
  • 경로 탈출 방지
  • 파일 형식·크기 검증

🌐 인프라

  • nginx 리버스 프록시
  • worknews.neuralgrid.kr
  • 업로드 80MB 한도
  • 90초 타임아웃

🛡️ 컴플라이언스

  • 15종 경고 플래그
  • 8개 법규 카테고리
  • regex 사전 차단 필터
  • AI 사후 검토 병합

버전 히스토리